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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회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작문대회 수상자 ▶

 

부문

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기초2

부문

한솔로몬

정예휘 신예인

이연준 전지유

안효기 김대환

이호준

박요한

김종현 민재홍

기초3

부문

김해원 정건우

황애린

박준영

박솔빈

이정우

기초4-

1 & 2부문

이노아

세울 헤링 김혜령

기예린 이병우

황은하

배지훈 권단아

박리슬 민덕기

이예리 나예준

최재윤 우건우

김시우 장은서

초급1-

1 & 2부문

이준호

이세라

전지명 진승범

이영걸

박시영 송  연

한예린

김진아

심이솔

이지윤 이은호

초급2-

1 & 2부문

김다현

이혜린

김예린

임재린

유애린 이재원

송해인

서에린

남소은

고신비 신유미

초급3

부문

이혜린 김태유

최서경

이수연  최유나

최유진 노 진

이샘 이나나

중급1

부문

서가은

김수지 허선희

이재서

  솔

권한나

중급2

부문

이유나

채민아

이예은

최정완 이상재

이유진

중급3

부문

정기려

최유민

허진희

오혜나 

최재경

고급1

부문

채인욱

이지윤

  산

이하은 이인상

김태연 이하윤

박형은

최에스더

고급2

부문

김수경

양예주

윤호원

변성민

박명우 김수원

고급3

부문

김예진

박준우

이하린

이지호

이재준 이하늘

11~12

학년

이재헌 

  린

장원재

 

 

시상식은 5월 7일에 각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가작 등 6가지로 시상 예정이며 대상 수상작과 각 부문 가작 수상자 포함 수상자 전체명단은 학교 홈페이지(www.ksneusa.org) 참고

 

 

 

* 아래 대상을 수상한 글들은 학생들이 쓴 그대로 철자법과 띄어쓰기 등을 교정하지 않고 옮겨 놓은 것입니다.

* 수상자 사진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시상식은 4월 30일에 개최되는 제 9회 영한번역대회(중고급과정 대상) & My Dream Essay Contest(이중언어과정 대상) 수상자가 결정되면 5월 7일에 강당에서 갖습니다.

* 이번 대회를 위해 후원해 주신 여러 단체장, 후원자 및 격려를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고려대 동문회 이태호 회장님

2. 한양대 동문회 서민원 회장님

3. NE시민협회 이경해 회장님

4. NE과기협회 이현희 회장님

5. 나의꿈 국제재단 손창현 이사장님

6.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졸업동문회: 박지인, 김선우 동문

7. 학부모회(회장 이현주) & 이사회(이사장 윤경숙) 및 늘 격려해 주시는 보스턴 총영사관(엄성준 대사님)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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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2부문 대상 수상작 (4세)

제목: 내 장난감

거북이반  한 솔로몬

 

 

 

나는 참 좋아해요

재미있고 사랑해요

그래서 항상 같이 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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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3부문 대상 수상작-1 ((5-6세 부문 공동 수상)

제목: 우리 집

금도끼반   김해원

 

재집은 크지 안아요.

재집은 식탁와 의자와 침대와 옷, 서랍, 거실, 화장실,

그리고 재방와 엄마방이 있어요.

저는 책이 마나요 이녕도요 그리고 재집에서 사람들이 마니업서요.

재방이 크지안아요

그런대 내방은 마니 물권이 있어요.

재방안에 클어브집이있어요.

재집에는 화장실이 하나만있어요.

그리고 문이 한아만 있어요.

재집앞에 나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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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3부문 대상 수상작-2 (공동 수상)

제목: 생일파티

은도끼반   정건우

 

 

앤날애 저 친구생일이엇어요. 저친구 이름은 주안이 이엇어요.

그날에 아침애 빨리 이러낫고 “햇님이 우서좃어요.”

아침애 집을 깻긋치 치우고 밥을 먹엇다.

학교애 갓다와서 엄마한태 무러밧다. 친구생일파티애 가 시간이 됀는쥐.

엄마가 아니라고 그랫다. 나가 언재라고 무러반는돼 저녁애 안다고 랄했다.

그래서 책을 읽그다가 갑자기 나 엄마가 가자고 그랫다.

그래서 빨리 챈겻지요. 챈기고 친구생일 파티애 갓어요.

거기애선요 재밋는 것을 마니햇다. 림보도 햇고 무구나무도 노랏다. 따른 것도 마니햇다.

땐스도하고 째일 잘 춤추른 사람은 프라이즈를 가진다.

근대 다들 선물을 가졋다.

노를 거 다음애 캐이크를 먹엇다

캐이크 다음애는 쪽금만 더 놀고 구디바그를 가졋다 다음 생일 파티가 끗낫다.

다 끗나고 나 엄마가 길을 이져버렷어요. 그래서 나 엄마가 저나기를 트러서 따라갓어요.

집애 완는돼 카드가 잇엇어요. 카드를 앨려밧는돼 땐큐카드엿어요. 집애드러가서 시스고 밥을 먹엇어요.

밥이 너무 마싯어서 개속달라고 그래서요.

아이스크림을 먹고 티비도 보고 치카하고 엄청기른 책을 일고 근대 저는 책을 발리 읽것다.

숙재도 빨리햇고 칫가도하고 저 아빠가 운동애 가고 저는 잣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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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4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봄

흥부반   이노아

 

저는 봄이 좋아요.

왜냐하면 봄에는 꽃도 피고, 얼음도 다 녹고,

다른 종류에 동물들도 겨울 잠에서 일어나고,

자전거도 탈 수 있고 그리고 또 수영도 하고 또 다른 재미있는 걸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또 재가 봄일 때 재일 좋아하는 건 바로 놀이터나 밖에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아주 재미있어요.

 

그리고, 또 학교에서 봄방학을 할수 있고 재가 편하게 시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놀이터에서 놀고 또 친구들이랑 놀수 있어요.

재 생각은 봄이 재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밖에서 놀수 있으니까 더, 더, 더, 더, 더 좋아요.

친구들이랑 놀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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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1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나는 봄이 좋아요(내가 좋아하는 계절)

신라2반   이준호

 

나는 좋아하는 계절이 무슨 계절인지 아세요?

나는 계절이 모두 다 좋아 하는데, 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는 봄이 제일 좋아요.

아마도 동물 친구들도 봄이 좋을 껄요.

나는 봄이 좋은 이유는 봄이 오면, 아름답고 향기로운 수서나, 벛꽃, 계나라

그리고 튤맆이 우리 앞뜰과 뒤뜰을 모두 꾸미고 그 예쁜 꽃 사이 사이로 팔랑팔랑 예쁜 나비들이 날다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나비를 보면 나는 그 예쁜 나비들과 높은 파란 하늘까지 날아갈래요.

그리고 봄에는 날씨가 따뜻해지죠?

그래서 나는 누나랑 자전거를 타면서 뭐를 놀을껀지 이야기 해요.

“자전거를 타고 나서 뭐를 놀까?, 그내를 탈까? 아니면 뛸까?”

우리는 봄에 할께 너무 많아 무었을 할지 모르곘어요.

하지만 동물들은 봄 때 할깨 많을까?

아마도 많을꺼야, 다람쥐들은 도토리를 찾고, 토끼들은 깡충깡충 돌아다니며 사람들이 농사진 상추와 당근을 냠냠 먹자나요.

그러면 동물도 사람처럼 봄에 할께 많으나 봐요.

나는 봄에 할께 많아서 봄이 좋아요.

다른 친구들도 봄을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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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2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가보고 싶은 나라

백제2반   김다현

 

 

저는 호주에 가보고 싶어요.

호주는 미국에서 멀긴 하죠. 호주에는 멋진 동물들도 있을 것 같아요.

나무를 잘타는 코알라와 폴짝폴짝 잘 뛰는 캥거루.

날씨는 호주에 어떨까요?

따뜻할까? 아니면 쌀쌀 할까?

호주는 큰나라예요. 호주에는 어떤 음식이 있을까?

미국음식도 있나?

우리집하고 똑같을까? 옷차림은 어떨까?

무슨 나라 말을 많이 쓰나? 신기한 것도 많나?

호주에 있는 학교들은 어떨까?

우리랑 똑같은 슈퍼마켓도 있을까? H마트나 마켓바스켓처럼.

 

저는 궁금한 것이 많은 호주에 가고 싶어요.

언제 가볼진 모르겟지만,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들 주현이와 수현이와 같이 가고 싶어요.

호주에 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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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3부문 대상 수상작-1 (공동수상)

제목: 한국학교

고구려반   김태유

 

우리 나라에 한국학교가 많아요.

나도 다니고 많은 친구들도 다녀요.

우리가 거기서 배우는게 뭘까요? 한국말이죠!

과연 어떻게 도와줄까요? 왜 도와줄까요?

제가 어떻게 한국학교를 시작하고, 나의 느낌을 말해 줄게요.

저는 어렸을 때 한글을 많이 몰랐죠.

어떻게 발표하는지, 어떻게 쓰는지 정확히 몰랐어요.

 

그러다가 언니가 다니는 한국학교를 결국 갔죠.

처음에 조금 무서웠어요.

‘한글이 어려우면? 친구들이 없으면? 선생님이 미우면?’ 나쁜 생각들이 떠올랐어요. 

그러나 조금 다니다 보니, 한국학교가 재미있었어요.

숙제는 적당하고, 친구들도 많고, 선생님이 칭찬을 많이 해 주셨어요.

한글도 잘 가르쳐 주시고, 게임도 좀 하고, 책도 많이 읽어 주셨어요.

더 나이가 들자, 선생님들이 숙제 더 주고, 한국말이 어려워졌어요.

반을 더 올라가 보니, 선생님들이 더 하라고 했죠.

 

인제는 고구려반이에요. 지금은 어려운 것도 배우고 선생님이 이야기도 많이 말해줘요.

이 한국학교를 5년 다니다 보니, 우리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가 최고인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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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3부문 대상 수상작-2 (공동수상)

제목: 주말에 다니는 학교?

고구려반   이혜린

 

 

“일어나, 빨리 학교 가야지, 얼른!”

엄마께서 우리를 깨워주세요.

하지만 토요일이예요. 주말인데 왠 학교?

한국학교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주말 아침마다 한국학교 가는 준비에 아주 바빠요.

교실로 들어가면 고구려반 선생님께서 큰 웃음을 하고 우리가 앉을 자리를 정해주세요.

그리고, 수업시간 동안 선생님이 웃기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더 배우기가 시워요.

그래서 우리 반은 언제든지 웃음으로 가득차 있어요.

 

점심시간이 되면 우리는 식당으로 가요. 식당에 참새들이 천 마리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점심을 먹으면서 재잘재잘 수다 떨고 있기 떄문이죠.

점심시간이 끝나면 작문시간!

작문 선생님께서 주제를 주시고 우리는 열심히 글을 써요.  

나는 좋고 생각이 깊은 글을 쓰라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학교에는 행사를 많이 해요. 그림 그리기, 동요대회, 동화구연, 글짓기대회, 여러가지요. 잘하면 상도 받아요.

 

주말에 학교가 있다는 것이 이상하죠?

하지만, 나에겐 자기나라 말을 배우는 것이 종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말에는 쉬고 싶지만, 나는 한국사람이고 자기 나라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국학교를 다니는 거예요.

한국학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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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1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이 다음에 커서 어른이 되면

고려반   서가은

 

“너는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거니?” 하고 어른들이 웃으면서 얘기를 하면 저의 어깨는 슬쩍 올라가고, 입은 갑자기 자는 척을 합니다.

왜냐하면,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지만, 유투브에 동영상을 보면, 저보다 백배 더 바이올린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나는 그림그릴 때마다 칭찬을 받는데’하고 생각 한 다음에, “화가가 되고 싶습니다.”하고 얘기를 하려고 하면 박물관에 화가들이 그린 멋진 그림들을 본 생각을 하고 또 망설여 합니다.

 

언젠가, “네,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압니다!”하고 어른들한테 대답해야 되는 것을 압니다.

제가 저의 아빠한테, “아빠, 나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고 싶은데 무슨 직업이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물어보면, 저의 아빠는, “너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을 잘 벌 수가 있어. 자기 하는 일에 집중하면 돼.” 하고 자연스럽게 대답을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반대로 항상 다른 사람이 저보다 무엇을 더 잘하는 것을 자그만 걱정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똑같은 일을 하는데, 나보다 잘하면… 나는 크게 비교가 되고 돈을 못 벌잖아.’   

 

그런데 이제는 어른들이, “너는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하고 물어보면 무엇을 대답을 할건지 이제 알겠어요. 

어른들이 물어보면 저는 웃으면서, “저는 화가나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는지 상관은 없지만, 제가 커서 저의 아빠 말대로 제가 좋아하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할거에요. 청소하는 아주머니도 되도 돼고, 버스드라이버가 되어도 괜찮아요.”

이 다음에 커서, 중학교, 고등학교하고 대학교를 다니고 어른이 되면,

저는 직업을 가지는 것을 어렵게 생각을 안 하고 재미있는 인생중에서 겪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한 직업을 오래 동안하는 어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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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2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미국에서 가보고 싶은 곳

조선반   이유나

 

 

따스한 햇볓아래에서 뛰어다니면서 까르르 웃는 아이들.

비명을 지르면서 엄청난 속도를 내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사 달라고 아이들이 부모님들을 조르는 모습.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월드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드는 아주 재미난 곳이다. 

옛날에 한 번 가 본 기억이 이제는 가물가물한데, 아직도 그 커다란 입구에 들어가는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때 가보기 전까지는 들어만 본 곳에 들어섰을 때 숨이 멎었다.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을 만큼 넓은 공간,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군침이 도는 냄새,

그리고 끝없는 놀이기구…내가 천국에 들어선 것 같았다.

 

엄마, 아빠의 손을 놓으면 금방 길을 잃어버릴 것 같은 그곳에 있는 어마어마한 놀이기구들이 아직도 상상이 된다.

‘콰르릉’ 소리를 내면서 언덕을 내려가는 롤러코스터와 ‘붕’날아오르는 기구들이 다 한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디즈니월드에 있는 다른 부분들도 가 보았다.

발이 아파서 많이 쉬었지만, 꾹 참았다. 새로운 것도 해보고 싶고, 여기저기 다 가보고 싶을 정도로 가슴이 뛰는 곳이었다.

내가 상상도 못해 본 기구들이 다 있었다.

너무 들떠서 밤을 새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은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쉬운게 너무 많았다.

친구들 말대로는 디즈니월드에 새로운 것도 더 생기고, 있었던 것도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한다.

나는 ‘그때 갔을 때 좀 더 즐길 걸!’하고 아쉬워할 때가 많이 있다.

 

 

그 옛날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아쉬운 게 많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는데, 내가 그 기회를 놓쳐 버렸다.

일년 내내 사람들로 꽉찬 그곳, 겨울에도 햇빛이 뜨겁게 내리 쬐는 그곳에 한 번만이라도 더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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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3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나의 관심사

한국반   정기려

 

 “개보다 못한 놈, 개도 안 할 짓을 왜하냐?” 저는 이런 말들을 이해 못합니다.

강아지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순수하고 착한 동물인데 “도대체, 왜 이런 말들이 존재할까?” 생각하고 고민을 해 봤지만,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한 때는 강아지가 무서웠지만, 중요한 진실을 발견한 후 생각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강아지들이 제 인생의 큰 부분인 관심사가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제 관심사가 되는 과정은 길었습니다.

그 긴 과정은 작은 말트즈 한 마리로 시작이 됐습니다.

한국에 계신 이모들이 키우고 있던 강아지였습니다.

그 강아지는 이모들이 산 강아지도 아니었고 선물로 받은 강아지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산 것도 아니고 받은 것도 아니면 어떻게 이 강아지를 키우게 됐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들은 이야기는 기가 더 막혔씁니다.

그 강아지는 스스로 이모들을 집까지 따라갔습니다. 이모들은 간식을 주지도 않았고 오가며 손도 흔들지도 않았습니다.

그 강아지가 따라간 이유는 이모와 사촌들이 잠시 머리를 쓰담아 줬기 때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됐지만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혼자서 길에서 살았던 강아지한테 아마 사촌들의 손길이 처음으로 느껴본 따뜻한 사랑이였을 겁니다.

그 짧은 시간에 느낀 사랑 때문에, 그 따뜻함과 행복 때문에 이모들을 따라간 삐삐를 볼 때마다 많은 감정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은, “아, 강아지들도 사랑을 받고 줄수 있구나!”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그 생각으로 강아지들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제 관심사는 단지 강아지들이 아닙니다.

제 관심사는 “어떻게 해야 더 많은 강아지들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할까?”입니다.

 

강아지도 한 번만 사는 인생을 최대한 즐겁게,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도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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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1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신기한 한국어 발음

금강반   채인욱

 

나는 오랫동안 한국어는 쓴대로 발음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단어들은 한 번만 보고 발음할 수 있어도 나는 분명히 이상한 발음이 있는 것들도 있다고 믿었다.

그중에 나는 ‘의’ 자가 제일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의’는 우리가 평소에 많이 쓰는 소리다.

하지만 쓰임에 따라 소리가 많이 바뀐다. 보기에는 ‘으’ 과 ‘이’를 합친 것 뿐인데 왜 이렇게 복잡한지 모르겠다.

‘의’는 그 사람의 물건’과 같은 문장에 많이 쓰인다.

그런데, 이 문장을 읽으면 ‘그사람에 물건’이라고 들린다.

한국학교 수업에 친구가 이것을 진짜로 ‘의’라고 읽었을 때, 선생님께서 ‘에’라고 발음하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난다.

 

그러면, 왜 ‘의’라고 써 있을까?

옛날 사람들이 이 문장을 읽었을 때 ‘의’라고 발음해서 그런지, 아니면 처음부터 한국사람들이 그냥 ‘의’라고 써 있어도 ‘에’라고 발음하기로 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나는 ‘의’자를 사용하는 ‘의사’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 불만이 특별히 많다.

어떻게 발음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다 ‘으사’라고 발음해서 나도 그냥 ‘으사’라고 한다.

그래도 진짜 ‘으’소리와 좀 다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가끔 혼자 ‘의사, 으사, 이사’라고 중얼거린다.

하지만, 계속 내 발음이 어색하다는 느낌이 든다.

깊이 생각해 보니까 ‘의’는 이상하기도 하지만, 참 신기하다.

그래도 한국어에는 ‘의’만큼 신기한 단어가 많이 있지 않다. 그랬으면 나는 지금보다 불만이 더 많았을 거다.

 

다행히 ‘의’같은 소리만 빼면 한국어는 이상하지 않고 참 쉽게 읽을 수 있는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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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2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나의 자랑스러운 정체성

한라반   김수경

 

한국사람으로서 꼭 알아야 되는 것은 한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은 한국을 독립시켜주고, 독특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람이 한글을 모른다면, 아프리카 퍼즐을 맞추면서 사자 조각을 잊어버린 것이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4학년 때 한국으로 가족을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한국말은 할 수 있는데 한국말을 잘 읽지를 못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내가 어디로 가고, 어디에서 내려야 되는지…지도 읽는 것도 힘들었고, 카페에 가서 메뉴를 고를 때 무엇을 마셔야 되는지 메뉴판을 읽을 때도 힘들었습니다.

저는 한국사람으로서 한국말을 읽는 것이 잘 안 되어서 슬프고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한교에서 “수경아, 너 한국사람이니까 이 장남감 껍데기에 있는 것 좀 번역해 줘라”라고 할 때 정확히 번역을 못해서 항상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4학년 때 “수경아, 너 혹시 한국학교 한 번 가볼레?”라고 물었을 때 저는 꼭 한국학교에서 한글 읽기와 쓰기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제가 한국학교를 신청했을 때 저는 서예수업도 신청했습니다.

한글 글쓰기는 것과 한국의 많은 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는 기회 때문에 아주 설레었습니다.

 

제가 한국사람으로서 결국, 사자 퍼즐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사자 퍼즐만 찾아서는 아프리카 퍼즐을 끝낼 수 없었습니다.

사자 퍼즐 피스를 어디에다가 놓는지 알아야지 퍼즐이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한국학교에서 받아쓰기와 작문 수업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끔찍하게 많은 숙제양을 볼 때마다 저는 포기할 생각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를 한다면 포즐을 못 끝내고 무엇을 얻기 위해서는 힘든 시간이 반드시 있는 것인데 제가 지금 포기하면 여테까지 힘들게 한 것이 무너질 거라는 그 이유로, 저는 열심히 했습니다.

“인생은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이다.”라고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마라톤도 끝까지 뛰어야 진짜로 끝내는 것이다.”라고 했지요.

저는 힘들었지만, 한국에 갔던 그 시간을 생각할 때마다 힘을 모아 “나는 꼭 한국어를 더 배워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한국학교에서 이제 6년 째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저는 한글을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필기체도 예쁘지 않고 철자도 많이 틀립니다.

한국말을 읽는 것도 한국에 있는 동갑 학생들처럼 정확하고 빨리 읽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6년 전에 알고 있었던 양보다 훨씬 더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6년 동안 이렇게 열심히 한 이유 중의 하나는, “한글은 제가 한국사람으로서 제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주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년 뒤 한국에 여행을 가면 지하철로 쉽게 다니고 카페에서도 마시고 싶은 음료수도 빨리 고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글이라는 것은 옛날에 한자를 배울 수 없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한글은 제 정체성에 있으면서 아주 자랑스러운 부분이 됐습니다.

한글을 아는 한국사람으로서 저한테 많은 기쁨과 자유를 줬습니다.

그래서 한글을 배운다는 것은 내 정체성을 찾고 아프리카 퍼즐에서 사자 조각을 체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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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3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신기한 한국어 발음

백두반   김예진

 

 

한국어 발음은 아주 특이하다.

사람들은 우리 글은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우리 말을 발음하려면 완벽하게 발음할 수가 없다.

한국 발음은 간단해 보여도 사실은 큰 미스테리다.

 

한국어 발음의 제일 큰 장점은 다른 나라 언어들을 쉽게 발음 할 수 있단 것이다.

예를 들어 맥도날드, 중국에서는 ‘마이땅라오’라고 발음하고 일본에서는 ‘매그노 다노로드’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어로는 쉽게 ‘맥도날드’라고 발음 할 수 있다.

이말을 콩그리시라고 부른다. 완벽하게 영어는 아니여도 미국사람이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한국어 발음에서 한가지 조심해야 하는 게 있다.

그것은 발음대로 한국어가 쓰여지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부엌’은 [부억]으로 발음이 난다.

물론, 온 단어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단어들은 발음대로 안 쓴다.

쓸 때 약간 짜증나지만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어 발음은 신기하다.

한 언어로 여러 언어를 말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지 않아요?

이런 특별한 언어가 한국어라는게 아주 자랑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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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학년(SAT반) 부문 대상 수상작

 

제목: 한글을 배운다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SAT반   이재헌

 

한 유명한 외교관이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언어는 문화를 알 수 있게 하는 열쇠이다!” 요즘 많은 언어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수 천개의 언어들이 없어지고, 미국에도 많은 고대언어들이 없어졌다.

이 언어들과 문화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면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에 대해 배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게 한국에 사시는 가족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어렸을 때 한국학교는 귀찮은 활동이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토요일에 축구도 하고 연극도 했는데, 나는 한국학교에서 자음과 모음, 한국어 문법에 대해 배우고 있었습니다.

교실에서 점심 생각하면서 ‘아주’와 ‘너무’의 차이를 배웠고, 10년 후에 있을 졸업을 생각하면서 수 많은 받아쓰기 시험을 봤습니다.

그때는 한국학교는 지긋지긋하고 가기 싫은 곳이라서 한글을 대충대충 배웠습니다.

 

이 모든 것이 3년 전에 바꿔졌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 여름에 가족과 한국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얼마나 한국어 실력이 부족한지 깨달았습니다. 사촌들과 친구들이랑 이야기 나누려고 했는데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단어도 모르고, 문법도 제대로 몰라서 의사소통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의 말하는 속도가 너무나 빠르게 느껴졌고, 아무랑 얘기할 수 없어서 많은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그 때 내가 한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미국에 돌아온 후 저는 한국어를 최대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과 한국어를 많이 쓰고, 한국학교에서 한국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그들과 많이 놀았습니다.

 

결과는 환상적이었습니다.

작년에 한국에 갔을 때 온 가족이 놀라워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쉽게 나눌 수 있었고 사촌들과 친구들이랑 장난칠 수 있었습니다.

한국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을 볼 때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개그콘서트에서 장난할 때 다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학교를 졸업 한 후 한글실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3년 전의 악몽을 회피하려면 한글 쓰는 버릇을 다시 키워서 이번 여름에 한국 갈 때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더 이상 한글을 몰라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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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학년(SAT반) 부문 금상 수상작

제목: 한글의 중요함

 

SAT반   이 린

 

저는 한국말이 없는 인생을 못 살것 같습니다.

한글을 한국학교에서 배웠다는 것은 너무 감사하고 후회되지 않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한글을 한국학교에서 배우러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과 한글 숙제를 하는 것도 너무 지겨워 했지만, 한국학교를 안 다녔다면 너무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한글 덕분에 저는 많은 도움들과 경험들을 겪었습니다.

 

한글을 배웠기 때문에 저는 한국에 계시는 친척들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더 편하지만 우리 친척들은 영어를 모릅니다.

제가 한글을 배운 덕분에 많은 친척들과 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배우면 다른 나라의 문화들과 언어들도 더 이해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한글을 배우면서 우리 나라 한국의 역사, 명절들과 전통들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고등학교에서 스페인어도 배우고 있습니다.

스페인어와 한국어는 완전 틀리지만 비슷한 점들도 많이 보이게 되고 언어를 배우는게 더 쉬워졌습니다.

한글을 배웠기 때문에 저는 다른 나라 언어들과 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글을 배우면 다른 사람들에게 한국과 한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 고등학교에는 저 빼고 한국사람들이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를 사귀면서 한국문화, 언어, K-POP, 드라마 듣고 아이돌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대한 것들을 제 친구들에게 알려주면 제가 한국사람인 것이 너무 뿌듯해집니다.

 

한글은 저에게 너무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한글 배우는 것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사람으로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글 덕분에 더 좋은 사람이 되었고 평생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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